아이와 함께 · 7분 읽기
비 오는 날 서울 아이와 갈만한 실내 장소, 이동까지 생각하기
실내라는 이유만으로 편한 나들이가 되지는 않습니다. 우산을 접는 지점부터 관람·식사·귀가까지 이어지는 비 오는 날의 선택 기준입니다.
AT THEIR OWN PACE
같은 전시도 나이에 따라 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. 아이의 관심사와 읽기·걷기 부담을 기준으로 하루를 골라 보세요.
유아는 짧게 보고 쉬는 흐름, 초등 저학년은 눈으로 찾는 활동부터 시작하세요.
초등 고학년은 두 대상을 비교하고, 중학생은 스스로 주제를 고르게 해 보세요.
학년 구분은 편집상 안내입니다. 프로그램 신청 가능 연령은 공식 모집 요강으로 확인하세요.